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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영화제(2002)



소녀들Girls Like Us

제인 와그너, 티나 디펠리시안토니오

  • 미국
  • 1997
  • 57min
  • 기타 +
  • Beta
  • color

<소녀들>은 필라델피아 남부에 거주하는 4명의 소녀를 4년간 기록한 다큐멘터리이다. 베트남계 미국인 1세대인 애나, 이혼한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모범생 리사, 장차 음악을 전공하려는 흑인 드요나, 그리고 14세에 미혼모가 된 자퇴생 랠린이 바로 그들이다.
 문화, 인종, 계급, 그리고 가족 구성에 있어서 각기 다른 환경에 놓여 있는 이 소녀들의 14세에서 18세까지를 기록함으로써 <소녀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좌절, 성적 경험, 가족간의 갈등과 화해 등 그 또래의 소녀들이 통과해야 하는 일반적인 절차들을 보여 줌과 동시에 각자의 차이들이 삶에 기입되는 특정한 방식들을 드러내 보인다. 소녀들의 성장기의 기록은 그녀들의 친구, 어머니와 할머니의 인터뷰로 확장되고, 그것들은 서로 마주 보고 공명하면서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이 된다는 것’의 다층적 의미를 되묻게 한다. (권은선)
 

Director

  • 제인 와그너Jane C. Wagner

    제인 와그너와 티나 디펠리시안토니오는 1988년부터 네이키드 아이 프로덕션에서 공동 작업을 해 왔다. 을 비롯하여 , , , 등의 작품을 공동 연출하였으며, 1997년 로 선댄스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였다. 팜 월튼의 와 마르시아 자멜의 등의 작품에서 촬영감독과 녹음기사로도 활동하였다. 현재 무성 영화 시대 독립 영화인과 주변부 여성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를 제작중이다.

  • 티나 디펠리시안토니오Tina DiFeliciantonio

    제인 와그너와 티나 디펠리시안토니오는 1988년부터 네이키드 아이 프로덕션에서 공동 작업을 해 왔다. 을 비롯하여 , , , 등의 작품을 공동 연출하였으며, 1997년 로 선댄스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였다. 팜 월튼의 와 마르시아 자멜의 등의 작품에서 촬영감독과 녹음기사로도 활동하였다. 현재 무성 영화 시대 독립 영화인과 주변부 여성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를 제작중이다.

Credit

  • ProducerJane C. Wagner, Tina DiFeliciantonio
  • Cinematography Tina DiFeliciantonio
  • Editor Jane C. Wa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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