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주 메뉴

사이트맵

역대영화제

7회 영화제(2005)



가리베가스Garivegas

김선민

  • 한국
  • 2005
  • 19min
  • 기타 +
  • Beta
  • color

가리봉동 쪽방에서 살던 선화는 회사 이전으로 가리봉동을 떠나게 된다. 이삿짐을 옮기면서 보잘것없지만 소중하게 여기던 장롱이 부서지고 선화는 속이 상한다. 쓸만한 물건들은 다음 세입자를 위해 남겨놓고, 정성스레 방바닥을 닦고 메모를 남기는 선화, 임신한 친구의 배웅을 받으며 애환이 깃든 가리봉동을 떠난다. (김혜승)

Director

  • 김선민KIM Sun-min

    1974년 서울 출생. 서울예대 영화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김선민 감독은 늘 소수자와 주변인들의 이야기에 몰두했다. 그 중에서도 구로공단 여성 노동자를 소재로 한 단편과 전시 영상을 꾸준히 연출해왔으며, 의 조연출로도 일한 바 있다. 작품으로는 (2001), (2001), (2003), (2004), (2005), (2015) 등이 있다. 가리봉동 노동자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을 준비하던 중 2017년 4월 18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떴다.

Credit

  • ProducerOh Jeong-taek 오정택
  • Cast Lee Yoon-mi 이윤미, Jeong Seon-yeon 정선연, Jeong
  • Screenwriter Kim Sun-min 김선민
  • Cinematography Choi Byung-hoon 최병훈
  • Editor Kim Sun-min 김선민
  • Music Kim Dong-wook 김동욱

WORLD SALES

Korean Academy of Film Arts 337-8 Seogyo-dong, Mapo-gu, Seoul 121-836, Korea Tel 82 2 332 6087 Fax 82 2 332 6010 Email lacan800@kof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