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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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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영화제(2005)



그루비 걸즈Grubby Girls / Møkkajentene

잉가 샛레

  • 노르웨이
  • 2004
  • 3min
  • 기타 +
  • Digi-beta
  • color

여기에서 두 소녀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신체와 섹스에 관한 짧은 대화는, 아마 아직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의 플랫폼에 가면 볼 수 있을지 모르는, 어느 제모 광고의 “여우에게 털은 자랑이지만 여자에게는 아니다.”라는 주장을 향한 ‘쿨’한 저항의 코멘트이다. 자랑일 것도 없지만 부끄러울 것도 없는 털, 오히려 이상한 쪽은 그것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이다. (김준양)

Director

  • 잉가 샛레Inga Sætre

    1978년 출생으로 볼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작품으로는 (2000), (2001)이 있다. 그루비 걸즈에 관한 두 권의 만화책을 2002년과 2004년에 출간했으며, 신문에 연재만화를 그리기도 했다.

Credit

  • ProducerLise Fearnley
  • Cast Marianne Røise Kielland, Inga Sætre
  • Screenwriter Inga Sætre
  • Cinematography Inga Sætre
  • Editor Inga Sætre
  • Music C.O.U.
  • Sound Håkon Lammetun

PRODUCTION COMPANY

Mikrofilm AS Seilduksgata 25, NO-0553 Oslo, Norway

WORLD SALES

Norwegian Film Institute Dronningens Gate 16 P.O. Box 482 Sentrum N-0105, Oslo, Norway Tel 47 2247 4500 Fax 47 2247 4597 Email ts@nf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