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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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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9회 영화제(2007)



다시Once Again

이숙경

  • 한국
  • 2006
  • 13min
  • 기타 +
  • Digi-beta
  • color

타로카드에서 ‘죽음’의 이미지를 그 상징으로 사용하는 ‘무명카드’의 해석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끝, 그리고 또 하는 시작. 이처럼 ‘끝’이라는 것은 곧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다시>에서 ‘미현’의 이혼은 관계의 끝일 뿐 아니라 새로운 관계의 시작임과 동시에 새로운 삶의 시작이기도 하다. <다시>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탄탄한 연출력이 만나 ‘미현’의 새로운 시작을 고통스럽지만 희망적으로 그려낸다. (손희정)

Director

  • 이숙경LEE Sukgyung

    여성학을 전공하고 여성주의 문화예술기획자, 방송인, 출판기획자로 활동하다가 45세에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입학, 감독으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첫 장편극영화 <어떤 개인 날>로 2009년 베를린영화제 NETPAC상을 받았고, 장편 다큐멘터리 <간지들의 하루>로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옥랑문화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옴니버스극영화 <소장님의 결혼>을 기획, 여성감독들과 협업하여 제작하였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들며 여성주의적인 영화제작 방식에 대한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장편 다큐멘터리 <길모퉁이가게>를 완성하였다.

Credit

    PRODUCTION COMPANY

    Korean Academy of Film Arts 337-8, Seogyo-dong, Mapo-gu, Seoul 121-836, Korea Tel 82 2 332 6087 Fax 82 2 332 6010 Email lacan800@kofic.or.kr

    WORLD SALES

    Korean Academy of Film Arts 337-8, Seogyo-dong, Mapo-gu, Seoul 121-836, Korea Tel 82 2 332 6087 Fax 82 2 332 6010 Email lacan800@kof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