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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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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영화제(2007)



거시기가 큰Hung

귀네비어 터너

  • 미국
  • 2005
  • 12min
  • 기타 +
  • Beta
  • color
  • Beta

마법의 약의 도움으로 5명의 레즈비언 친구들은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하루 동안 남성성기를 갖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 날의 목표는 분명하다. 하지만 그녀들 각자가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최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에도, 이 방법으로는 얻어내기가 더 어렵다. <고 피쉬>를 시작으로 <아메리칸 사이코>, <엘워드> 등에서 감독, 작가, 배우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레즈비언계의 퀸 귀네비어 터너 특유의 톡 쏘는 유머와 재기 발랄함이 묻어있는 코메디 영화. 그녀에게 레즈비언 섹슈얼리티는 신의 축복을 받은 게 틀림없다. (김선아)

Director

  • 귀네비어 터너Guinevere TURNER

    귀네비어 터너의 경력은 작가, 프로듀서로 먼저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녀가 출연한 장편영화 <Go Fish>는 1994년 선댄스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되었다. 영화 , , 드라마 에 출연, 와 시나리오에도 참여하였으며 작가와 배우로 모두 활발히 활동 중이다.

Credit

  • ProducerHoney Labrador,Debra A. Schneider
  • Screenwriter Guinevere Turner
  • Cinematography Alison Kelly
  • Editor Amy Duddlestonk, Kindra Marra
  • Music Andrew Schauer

PRODUCTION COMPANY

SIREN 2219 Holly Drive Hollywood, CA 90068, USA Tel 1 11 323 790 1750 Fax 1 11 323 462 2184 Email Thedebr1@mac.com

WORLD SALES

Frameline 145 Ninths St., Ste. 300 San Francisco, CA 94103, USA Tel 1 11 415 703 8650 Fax 1 11 415 861 1404 Email distribution@framelin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