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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영화제(2007)



걸 엑싱Grrl X-ing

릴 걸즈

  • 미국
  • 2006
  • 25min
  • DV6mmdigital, DV
  • color, b&w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미디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릴 걸즈의 2006년 컬렉션 <걸 엑싱>. 제9회 서울여성영화제 청소녀 특별전: 걸즈 온 필름에서는 이 <걸 엑싱>의 작품 중 뛰어난 7편의 작품을 모아 상영한다.
 

 


 걸 엑싱: 고리를 끊고
 | 안드레아 롤단 | 미국 | 2006 | 4분 30초 | DV | 컬러 | 성장드라마 

한 소녀가 가족의 약물중독, 매춘, 10대 임신 등의 고리를 끊기 위해 노력하는 투쟁기. 

 


 걸 엑싱: 소용돌이
 | 제큐코러 터너 | 미국 | 2006 | 4분 25초 | DV | 컬러 | 다큐멘터리 

‘다른 인종의 사람과 함께 살아나가기’ 라는 이슈를 탐구하는 짧은 다큐멘터리 

 


 걸 엑싱: 여기서 그만
 | 카밀레 콜로드제스키/헤더 네빈 | 미국 | 2006 | 4분 | DV | 흑백 | 다큐멘터리 

자살충동과의 싸움을 섬세하게 응시하는 소녀의 이야기. 

 


 걸 엑싱: 이방인에게
 | 새미 뮐렌버그 | 미국 | 2006 | 3분 | DV | 컬러 | 성장드라마 

감옥에서 수감되어 있는 아빠와의 관계를 탐구하는 짧은 개인 다큐멘터리 

 


 걸 엑싱: 조합하기
 | 니아 아룬가 | 미국 | 2006 | 2분 30초 | DV | 컬러 | 실험영화 

젊은 여성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 

 


 
 걸 엑싱: 집어쳐!
 | 앤지 파리시 | 미국 | 2006 | 2분 15초 | DV | 컬러 | 뮤직비디오 

소녀들이 되고자 하는 것들의 몽타주 

 


 걸 엑싱: 통제불능
 | 레나 타카모리/앨리슨 리날드/니콜 레비 | 미국 | 2006 | 4분 20초 | DV | 컬러 | 실험영화 

십대소녀가 이중잣대, 모순, 전형적인 세계에 갇혀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걸 X-ing>은 미디어 관련 여성 전문가들이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하여 실시하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릴 걸즈 Reel Girls'의 2006년도 결과물 중 7편의 작품을 묶은 것이다. 2분에서 4분에 이르는 이 일곱 편의 작품들에서 워크샵 참가자인 감독들은 복잡한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자신들의 삶의 조건과 양태들을 때론 거칠지만 솔직하고도 거침없이, 그리고 깊이 있게 성찰해내고 있다.
 페미니스트 미디어 그룹 멤버들이 멘토로 제작에 참여한 이 작품들은 무엇보다 소녀들이 미디어를 조작하고, 미디어와 유희하며, 미디어를 통해서, 젠더가 기입된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 극영화, 드라마, 뮤직 비디오, 다큐멘터리 그리고 씨네-포엠에 이르기까지 그 표현 방식이 다양하다는 측면 역시 <걸-X-ing>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다. (권은선)

Director

  • 릴 걸즈Reel Grrls

    2001년에 활동을 시작한 릴 걸즈는 안전하고 개방된 환경에서 다문화 여성 미디어 전문가들이 강사가 되어 청소녀들의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는 영상운동집단이다. 릴 걸즈가 진행하는 미디어 워크숍 참가자들은 미디어 이미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방법과 미디어 제작에 관련된 기술을 교육받는다. 매 해 70명의 청소녀들이 릴 걸즈의 워크숍에 참가하고 비디오, 오디오, 그리고 웹 제작 분야에 대해 기술을 습득한다. 릴 걸즈는 청소녀들에게 자신이 노출되어 있는 미디어 환경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교육하는 것과 동시에 그들 스스로 미디어를 제작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것을 강조하며 청소녀들의 작품 제작을 지원을 하고 있다.

Credit

    PRODUCTION COMPANY

    Reel Grrls P.O. Box 12251, Seattle, WA 98122, USA Tel 1 206 393 2085 Email lila@reelgrrl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