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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영화제(2009)



점을 가지고 싶다I Want a Spot

정혜경

  • 한국
  • 2008
  • 9min
  • 전체
  • DV6mmdigital, DV
  • color
  • 블랙코믹

10대 인권 Disability

2019년 지구와 똑같은 쌍둥이행성 ‘명구’가 발견된다. 명구는 자연환경과 모든 조건이 지구와 똑같으나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 사람들에게 초음파를 느낄 수 있는 일곱 번째 감각, 즉 ‘파각’이 있다는 것이다. 명구에서는 파각이 없는 이들을 파각장애인이라고 부른다. 

 

가까운 미래, 지구의 쌍둥이 별 명구가 발견된다. 명구에서는 모든 것이 지구와 똑같지만 딱 한 가지 다른 것이 존재하는데 바로 턱에 있는 점으로 감각할 수 있는 파각(波覺). 명구에서는 이 점이 없어 파각을 감각하지 못하는 사람을 파각장애인이라 부른다. 지구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감각에 대한 상상을 통해 장애에 대한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재치 있는 SF. (손희정)
 

Director

  • 정혜경JEONG Hye-kyung

    공상하는 것이 취미인 인문계 고등학생이다. 평소 영화에 관심을 두다가 하자센터에서 관련 스킬을 배운 후 <점을 가지고 싶다>를 연출했다.

Credit

  • ProducerJEONG Hye-kyung
  • Cast KIM Bo-ran, PARK So-min
  • Cinematography Chung-Rim
  • Art director JEONG Hye-kyung
  • Editor JEONG Hye-kyung
  • Sound JEONG Hye-kyung

PRODUCTION COMPANY

#13-38, Daeheung-dong, Mapo-gu, Seoul 121-808, Korea Tel 82 10 9490 1780 Email jhkg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