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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영화제(2009)



키즈 앤 머니Kids+Money

로렌 그린필드

  • 미국
  • 2008
  • 32min
  • 전체
  • HD
  • color
  • 다큐멘터리

10대 자본주의


 2008 AFI Fest 단편영화부문 관객상
 2008 선댄스영화제

 
 시놉시스
 캘리포니아의 칼라바사스에 11살 메건, 13살 애쉴리가 산다. 외모에 남다른 신경을 쓰는 메건은 서른 벌 이상의 청바지를 가지고 있으며, 학교에서 다른 누군가 자신과 똑같은 옷을 입는 걸 용납할 수 없다. 로렌 그린필드 자신의 단편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키즈 앤 머니>는 삶에 있어 돈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관해 다양한 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나눈 대화이다. 영화는 미국 내 계급과 지역을 망라하며 아이들이 소비문화에 의해 어떻게 스스로를 형성하는지를 이야기한다.
 
 프로그램 노트
 10대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으로 풀어낸 작업으로 유명한 사진 작가 로렌 그린필드가 비디오카메라를 들고 LA의 10대를 따라 간다. 카메라 앞에서 10대들은 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요즘은 백인이냐 흑인이냐는 중요치 않아요. 중요한 건 돈이죠.”매튜의 말처럼 돈과 그 돈으로 살 수 있는‘스타일’은 10대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영화는 소비를 조장하는 할리우드의 문화에서부터 돈에 범접할 수 없는 권력과 가치를 부여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이르기까지, 10대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강력한 조건 중 하나가 되어 버린 돈에 대한 다양한 화두를 던져준다. (손희정)

Director

  • 로렌 그린필드Lauren GREENFIELD

    "1987년 하버드 졸업.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로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인턴 사진작가로 시작하여 《뉴욕타임스》 《타임》 《엘르》 《아메리칸 포토》등의 신문과 잡지에 작품을 게재했다. 거식증, 폭식증 등 식이장애자들에게 헌사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은 2006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된 이래 런던영화제, 보스톤독립영화제, 뉴포트영화제 등에서 수상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는 애나버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상 수상작이다.

Credit

  • ProducerLauren GREENFIELD
  • Cinematography David Rush MORRISON
  • Editor Adam PARKER
  • Sound Glenn BERKOVITZ

PRODUCTION COMPANY

Greenfield/Evers 2417 McKinley Ave.,Venice, CA 90291, USA Tel 1 310 822 3545 Email info@laurengreenfield.com URL www.laurengreenfield.com

WORLD SALES

Greenfield/Evers 2417 McKinley Ave.,Venice, CA 90291, USA Tel 1 310 822 3545 Email info@laurengreenfield.com URL www.laurengreenfie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