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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영화제(2015)



우리는 하루에 일곱 번 신세 한탄을 하고 꿈을 피하려고 밤에 깬다Seven Times a Day We Bemoan Our Lot and at Night We Get up to Avoid Dreaming

수잔-마리아 헴펠

  • 독일
  • 2014
  • 18min
  • 15 +
  • DCP
  • color
  • 애니메이션

Violence Animation Migration_Residence

Korean Premiere | 2014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 독일경쟁 공헌상 / 2015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 랩경쟁 대상



 
 

시놉시스

 책과 같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는 동독 시골 지역에 사는 실업자와 그의 친구들과 했던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1989년 기억을 잃은 누군가는 악몽을 꾸다가 잠에서 깬다.



 
 

프로그램 노트

 \"하루에 일곱 번 찬양한다\"는 성경 시편의 구절을 뒤집어 만든이 영화적 기도서는, 오래 전 기억을 잃은 뒤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구 동독에 사는 한 남자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이 실험적 작품 속에서 엉망이 된 누군가의 내면은 텍스트 배너와 미니어처를 통해 시각적으로 형상화된다. 드레스덴, 함부르크, 오버하우젠, 끌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한 이 작품은 귀엽고 다정하게 연출된 분위기 속 에서 공포와 역겨움을 이야기한다. 영화의 마지막, 세상에서 난파된 인간들의 입에서 터져 나오는 \"우릴 구해주러 올 배는 없어\"라는 외침은 결국 슬픔을 이끌어낸다. [이지행]
 


 

Director

  • 수잔-마리아 헴펠Susann-Maria HEMPEL

    수잔-마리아 헴펠은 1983년 독일 그라이츠에서 태어났다. 바이마르에 소재한 바우하우스미디어예술디자인대학교 미디어 아트와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수상작으로는 (2008), (2010), (2012), (2013) 등이 있다.

Credit

  • ProducerSusann-Maria HEMPEL
  • Screenwriter Susann-Maria HEMPEL
  • Cinematography Berta Valin ESCOFET
  • Art director Susann-Maria HEMPEL, Philipp HERLT
  • Editor Susann-Maria HEMPEL
  • Sound Susann-Maria HEMPEL

PRODUCTION COMPANY

Susann Maria HEMPEL / 49 176 29 80 37 52 / s.m.hempel@gmx.de

WORLD SALES

Kurzfilmagentur Hamburg / anna@shortfilm.com / www.shortfil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