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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영화제(2017)



교회언니들Church Sisters

페미니스트 기독교인의 생존기

트레일러 재생

박지원, 성임은

  • 한국
  • 2016
  • 23min
  • 전체
  • DCP
  • color
  • 다큐멘터리

Documentary Activism

World Premiere

시놉시스
“이대로는 교회 못다녀!” 교회언니들의 교회 파업 선언이었다. 20년 넘게 교회언니로 살아 온 지원과 임 은은 어느 순간부터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체화하기 시작하면 서부터 그랬다. “너 페미니스트라면서 교회 다녀? 그거 자기 기만이야.” 라고 누군가는 말했다. 현재는 교 회 휴식기인 지원과 마지못해 교회에 다니는 임은은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공감한다. 교회를 다니며 경험하거나 목격한 차별과 폭력, 그리고 혐오를 토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남아있고 싶었다. 한 때, 비슷한 고민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기로 한다. 그래서, 페미니스트는 교회에 다닐 수 있을까?

프로그램 노트

 \"이대로는 교회 못 다녀!\" 교회언니들의 교회 파업 선언. 20년 넘게 교회언니로 살아 온 지원과 임은은 어느 순간부터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체화하면서부터 그랬다. \"너 페미니스트라면서 교회 다녀? 그거 자기 기만이야.\"라고 누군가는 말했다. 현재는 교회 휴식기인 지원과 마지못해 교회에 다니는 임은은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공감한다. 교회에서 경험하거나 목격한 차별과 폭력, 그리고 혐오를 토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남아있고 싶었다. 그래서, 페미니스트는 교회에 다닐 수 있을까?

Director

  • 박지원PARK Ji-won

    무해한 농담을 좋아합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잘하고 싶어 노력합니다. 페미니즘 덕분입니다. 더 생각하 고 공부해서 웃기고 싶습니다.

  • 성임은SUNG Im-eun

    " 대학생인척 하는 백수. 우리 집 강아지들이 제일 좋아요. 말 많지만 집이 좋아요. 게으르지만 부자 되고 싶어요. 연애하고 싶지만 혼자가 좋아요. 저는 페미니스트라 분열해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Credit

    WORLD SALES

    Seoul Foundation of Woman / 82 28105082 / kjinnn@seoulwomen.or.kr / www.seoulwome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