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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영화제(2017)



멕시코 리사이클Mexico Recyclers

멕시코 시티의 소울과 스웨그를 담은 애니메이션

트레일러 재생

니키 슈스터

  • 오스트리아, 독일, 멕시코
  • 2016
  • 7min
  • 전체
  • DCP
  • color
  • 애니메이션

Music

Korean Premiere
2017  트리키여성애니메이션영화제 / 2016 인터필름베를린



 시놉시스
멕시코가 배경인 이 작품에서는 거리에서 주워온 쓰레기와 유명한 지역 생산품을 디지털로 재구성해, 거리의 악사인 마리아치와 나무 실로폰인 마림바, 앙상한 해골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도시 구석구석으로 모여든 이 생생한 생명체들이 움직일 때마다 관절에서 나는 뚝뚝 소리는 멕시코 시티의 음악적 풍경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프로그램 노트

 멕시코의 시내 곳곳의 쓰레기들이 소울과 스웨그 넘치는 영혼의 주인공으로 맹활약하는 애니메이션. 경쾌한 사운드와 멕시코 음악의 흥겨운 실험이 돋보이는 포토로망과 컴퓨터그래픽 덕분에 단 한 명의 멕시코인도 만나지 않았지만 어쩐지 그곳 사람들의 주술과 문화, 또 일상과 속내까지도 들여다 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심혜경)
 

Director

  • 니키 슈스터Nikki SCHUSTER

    1974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니키 슈스터는 애니메이션 작가이자 사운드 디자이너로 베를린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01년에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피에스필름’을 설립하였다. 여러 국제 영화제 및 전시회에서 작품이 소개되었으며, 다양한 수상경력도 쌓았다. 실험영화 제작 이외에도 무대 세트나 텔레비전, 설치 작품에 쓰이는 애니메이션을 담당하거나 워크숍을 진행하기도 한다.

Credit

    WORLD SALES

    Nikki SCHUSTER / 49 1774304855, 52 15562245408 / nikkischuster@fiesfilm.com / www.fiesfil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