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역대영화제

19회 영화제(2017)



내 환자는 내가 지킨다Do No Harm

손끝 하나 대지마, 다 죽여버린다

트레일러 재생

로잔느 리앙

  • 뉴질랜드
  • 2017
  • 12min
  • 15 +
  • DCP
  • color
  • 픽션

Violence

Asian Premiere

 2017 선댄스영화제, SXSW영화제

 

 
 시놉시스

 
 
 1980년대, 중국 홍징의 어느 낡은 개인 병원. 새벽 3시, 한 무리의 조폭들이 병원에 들이닥쳐 외골수의 의사가 집도하는 중요한 수술을 막아서며 의사 선서를 저버릴 것을 강요한다.
 

프로그램 노트

 어느 새벽의 고요한 병원 수술실. 수술 집도의는 수술을 방해하는 불청객 갱스터들에 맞서 자신의 환자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의사는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심야의 수술실에서 벌어지는 여성 캐릭터의 총격, 액션신의 긴장감이 있고 완성도가 높은 장르물로, 12분의 짧은 러닝타임에 스토리와 액션을 인상적으로 담아냈다. (곽미현)

Director

  • 로잔느 리앙Roseanne LIANG

    로잔느 리앙은 장르, 젠더, 문화 사이를 잘라내고, 그 사이를 찔러 들어가는 작업을 즐긴다. 국제적 명성을 얻은 단편 영화 , 영화제들의 단골상영작인 다큐멘터리 , 다큐멘터리를 극영화로 전환한 수상작 , 컬트적 인기를 얻은 인터넷 웹 시리즈 과 등을 만들었다.

Credit

    PRODUCTION COMPANY

    Bebe Films / hello@hamishmortland.com / www.hamishmortlan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