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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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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20회 영화제(2018)



감정의 색감Colors of Emotions

트레일러 재생

양석영

  • 미국
  • 2017
  • 6min
  • 12 +
  • DCP
  • color, b&w
  • 실험, 다큐멘터리

World Premiere

Family Documentary

10년 전 부모님의 이후 자신을 돌아본 적 없는 감독은 2017년 미국 방문을 통해 이혼을 대하는 한국과 미국, 두 문화가 얼마나 큰지 깨닫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동안 외면했던 상처들을 하나 둘 꺼내서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확한 언어로 자신이 무엇에 상처 받았는지 표현하고, 그때 어떤 감정들이었는지 다양한 색깔과 타이포, 애니매이션으로 그려낸다. 그리고 상처 입은 시간들에게 예의를 다해 안녕을 고한다. [안보영]

Director

  • 양석영Seokyoung Emily YANG

    영상은 나를 표현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특정 사회 분위기나 대중들의 의견에 휩쓸려 내가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 다루지 못한 주제들을 영상을 통해서라면 언제든지 펼칠 수 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대담한 10대 여성 감독으로서,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다큐멘터리, 실험 영화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을 아울러 사회적 소수자의 입장에서 사회문제를 파헤친다.

Credit

    PRODUCTION COMPANY

    Seokyoung Emily YANG / yangseokyoung01543@branksome.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