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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영화제(2018)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The Devil is in the Details

파비앙 고르쥬아르

  • 프랑스
  • 2016
  • 20min
  • 15 +
  • DCP
  • color
  • 픽션

Korean Premiere

Costume_Drama Queer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1859년의 어느 수녀원을 배경으로 한다. 이곳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알렉시스'는 아랫도리에 심한 통증을 느끼고 있다. 그녀와 가장 가까운 '앙리에트'만이 그 사실을 안다. 학생들 앞에서 쓰러져버린 그녀는 교구 의사의 진찰로 간성임이 알려진다. 이제 그녀는 수녀원을 나와 남자로 살아야만 한다. 남자처럼 걷는 법을 배우고, 이름도 남자 것으로 바꿔야 한다. 그녀는 새로운 삶 앞에서 간절히 기도할 뿐이다. [김경태]

Director

  • 파비앙 고르쥬아르Fabien GORGEART

    2007-2013년에 연출한 단편영화 5편 모두 프랑스 TV 채널에 방영되었다. 영상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공공지역기금 선정위원으로 활동했다. 첫 장편영화 <믿음직한 다이앤>은 2017년 말 개봉했다.

Credit

    PRODUCTION COMPANY

    Deuxième Ligne / festivals@deuxiemeligne.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