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주 메뉴

사이트맵

나의 원더우먼 경지숙 감독, 최수경 프로듀서

장르 : 휴먼 드라마 제작사양 : HD / 110min제작단계 : 시나리오 초고 모니터링 예상제작비 : 50억원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원더우먼, 그녀들의 찬란한 탄생기!

2019년 도심 한복판에 원더우먼이 나타나다! 은행에서 명퇴하고 편의점을 차린 남편을 도우랴 고3딸 뒷바라지 하랴 눈 코 틀 새 없이 바쁜 전업주부 강희, 덕망 있는 법학과 교수로 법무부장관 후보 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인주, 야성이 살아있는 야당 국회의원 임숙, 의사 딸과 의사 사위를 두고도 손녀 줄 용돈을 벌어보겠다며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순이의 눈앞에 나타난 원더우먼은 평온한 그녀들의 일상을 뒤흔들어 놓으며 그녀들을 과거로 데려간다. 과연 그녀들 앞에 나타난 원더우먼의 정체는? 

둠둠 정원희 감독

장르 : 뮤직심리드라마 제작사양 : HD / Color / 100min제작단계 : 시나리오 각색중예상제작비 : 약 2.6억원

일렉트로닉 뮤직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드는 미혼모 여성의 이야기

전자음악 뮤지션을 꿈꾸는 이나가 있다. 하지만 미혼모의 신분과 불안장애 증상이 있는 엄마의 존재는 꿈을 가능하게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베를린으로 갈 수 있는 오디션 정보를 알게 되고, 모든 현실을 떠나기 위해 다시 음악을 하기로 결심한다. 

민사소송 이은희 감독, 정문구 프로듀서

장르 : 드라마 제작사양 : HD / Color / 110min제작단계 : 시나리오예상제작비 : 35억원

지적장애가 있는 중학교 2학년 수경이 6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지만 형사재판은 성매매라고 판결했다. 이제는 민사소송의 자격조차 없는 범죄자가 된 수경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

성폭력피해자 지원센터장인 선주. 

중학교 2학년 수경이가 6건의 성폭행 피해자로 접수된다. 

수경은 7살의 지능을 가진 경증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인이다. 

하지만 선주는 피해자 지원을 중단하라는 연락을 받는다. 

피해자가 아니라 성매매가담자, 곧 범죄자란다. 

왜? 

선주는 곧 성매매범죄자로 기소될 위기에 놓인 수경이를 위해 변호사 유진을 찾아간다.

아이 김현탁 감독, 김인애 프로듀서

장르 : 드라마 제작사양 : HD / Color / 100min제작단계 : 시나리오 각색 중예상제작비 : 2억원

부모로부터 버림 받아 사랑을 하지 못하는 베이비시터 ‘아영’이 홀로 아이를 키우며 사랑을 잃어가는 엄마 ‘영채’를 만나 연대를 이룬다.

아동학과 졸업반인 아영은 미혼모 영채의 베이비시터 일을 하게 된다. 영채는 아영을 보며 자신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지 자괴감에 휩싸이던 중, 아이가 다치는 사건이 발생하고 영채는 아영을 고소하기에 이른다. 그러던 중 아영은 영채가 아이를 입양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되돌리기 위해 노력한다. 둘은 이 과정을 통해 서로의 결핍을 이해하고 연대를 이루어 새로운 가족이 된다. 

해피뉴이어 한지혜 감독, 김태연 작가

장르 : 판타지 액션 코미디 제작사양 : HD / Color / 100min제작단계 : 시나리오 1고예상제작비 : 80억원

자살하려다 살아난 그들에게 초능력이 생겼다? 죽다 살아난 네 명의 초능력자들과 시체 한 구가 함께 하는 연말연시 액션 어드벤처

전도유망한 축구선수였지만 부상으로 팀에서 방출되고 감당할 수 없는 빚까지 진 미래는 SNS에서 자살 키워드로 만난 세 사람과 함께 안락사 약을 먹고 잠이 든다. 다음 날 아침, 자살 마저도 실패하고 모두 멀쩡하게 깨어나는데, 오히려 약을 주고 떠났어야 할 남자만 혼자 시체가 되어 바닥에 누워 있다. 게다가 이들에게는 초능력까지 생겼다? 얼떨결에 죽은 남자의 차에 그의 시체를 싣고 약의 실체를 찾아 길을 떠나는 네 사람. 미래는 자살동료들의 초능력을 이용해 돈을 벌고 빚을 갚아 인생 다시 리셋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어 보지만, 곧 정체를 알 수 없는 슈퍼 노인들에게 쫓기며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데… 죽으려고 만났지만, 이렇게 죽기는 싫다고! 오합지졸 루저들의 좌충우돌 생존기! 그들은 과연 새해를 무사히 맞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