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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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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코 삼촌Uncle Yanco

아녜스 바르다

  • 프랑스
  • 1967
  • 22min
  • 15 +
  • DCP
  • color
  • 다큐멘터리

Documentary    Culture    Migration_Residence  

아녜스 바르다는 샌프란시스코만의 선상 가옥에 살고 있는 먼 친척 얀코 바르다를 찾아간다. 화가 얀코의 자유로운 정신과 삶에 매료된 바르다는 3일 동안 얀코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얀코에게 헌정하는 기록영화를 찍는다. <얀코 삼촌>은 기록대상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출발점으로 삼는 바르다 다큐멘터리의 특징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 작품이다. 공간을 장난스럽게 교란하는 다큐멘터리의 소박한 미술 장치들이 비판적인 동시에 천진한 상상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얀코의 면모, 나아가 당대 샌프란시스코의 정신을 진솔하고 생기 넘치게 드러낸다. [이나라]

schedule

Code Time Theater Grade Event
310 2019-09-01 | 12:30 - 13:48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5관
617 2019-09-04 | 17:00 - 18:18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5관

Director

  • 아녜스 바르다

    Agnès VARDA

    1928년 5월 30일 벨기에 이셀 출생. 2019년 3월 29일 타계.
    아녜스 바르다 감독은 설치미술, 사진, 극영화,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는 독특한 예술가이다.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여성영화의 개척자로, 현대 영화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뤄내었다. 누벨바그의 ‘대모’로 불리는 아녜스 바르다는 다큐멘터리적인 현실을 담은 비평적 에세이, 일상에 대한 관심, 사진과 예술에의 흥미, 표현하는 페미니스트로 유명하다.

WORLD SALES

 mk2 films / +33 01 44 67 32 56 / Gaetan.trigot@mk2.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