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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9회 영화제(2007)

아시아 단편경선

올 해 아시아 단편경선에는 국내 작품178편과 대만, 싱 가포르, 인도네시아, 팔레스타인, 터키를 비롯한 14개국에서 출품된 해외 작품 73편을 포함해 총 251편이 출품되었고 이중에서 국내 12편, 해외 5편 의 본선 진출 작을 선정했다. 총 230편 이었던 작년의 출품 수에 비해 올해 는 20여 작품이 늘어났으며 해를 더할수록 국내 작품뿐만 아니라 해외 작품 의 출품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최우수상
  • <알게 될 거야> / 감독 김영제(한국)

우수상
  • <하우스키퍼> / 감독 에말 체레비(터키)

  • <승아> / 감독 김나영(한국)

관객상
  • <알게 될 거야> / 감독 김영제(한국)

심사위원 특별언급
  • <빈 여성 야구단> / 감독 지민(한국)

예선 심사위원
  • 김선아
  • 최선희
본선 심사위원
  • 카일라 데스피노
  • 웬 쇼우 잉
  • 이수연
  • 임옥희
  • 심보경/li>

여성신문상

여성신문은 여성주의 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여성신문 상'을 제정, 제3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시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국 내와 해외 각각 1편을 선정하고 있으며, 이번 제9회 영화제에는 '청소녀 특 별전' 중에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수상작
  • <여우비> / 감독 김명화(한국)

  • <걸 엑싱> / 감독 릴 걸즈(미국)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은 여성영화 인력의 인큐베이터 인 서울국제여성영화 제가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문화운동을 벌여온 옥랑문화재단과 함께 대 안적인 세계관과 감수성으로 영상이미지를 개발하고 다양한 여성의 목소리 를 담아내는 여성감독의 다큐멘터리를 지원하는 기금이다. 2002년 제 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옥랑상’으로 시작된 본 지원제도는 2008년 10회부터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이라 는 새로운 이름으로 진행된다. 수상작에는 트로피와 1,500만원 이내의 순수 제작비가 지원된다. 제10회 서울국제영화제에서는 6기 수상작인 <3xFTM>을 월드 프리미어로 상 영하며, 폐막식에서는 7기 수상작으로 선정된 <레즈비언 정치 도전기(가제) >를 시상한다.
수상작
  • <김일란> / 감독 성적소수문화환경을 위한 모임 연분홍치마(한국)

심사위원
  • 김은실
  • 김난숙
  • 경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