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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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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5회 영화제(2003)

아시아 단편경선

아시아단편경선 심사는 곤혹스럽지만 늘 가슴 설레고 즐거운 일이다. 그만큼 새롭고 다양한 소재와 형식의 영화가 많기 때문이 다. 총 157편의 영화(한국 121편, 싱가포르, 대만, 이스라엘, 인도, 일본, 중 국, 홍콩 등 36편)가 접수되어 매회 높아지는 아시아 여성들의 창작 열기 와 뜨거운 에너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 제5회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경선의 특징은 최근 몇 년간 눈부신 발전을 한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 리의 약진이다. 소재의 다양함과 형식의 신선함을 적나라하게 또는 우화적 으로 재현하여 영화 보기의 즐거움을 주었다.
최우수상
  • / 감독 김인숙(한국)

우수상
  • <할머니의 노래> / 감독 리 징후이(대만)

  • <발 만져주는 여자> / 감독 이도(한국)

관객상
  • <천국의 비밀> / 감독 선 고(싱가포르)

예선 심사위원
  • 김혜승
  • 임성민
  • 권은선
본선 심사위원
  • 케이 아마타지
  • 제인 유
  • 고정갑희
  • 김영덕
  • 정재은

IF상

“새로운 물결” 부문을 포함한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모든 영화 가운데 페미니스트 저널지 『if』가 주목하는 한국 신인 감독에 게 주는 상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여성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보여 주는 작 품을 선정,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
  • <미소> / 감독 박경희(한국)

여성신문상

트로피와 상금 천만원 영화를 통한 여성주의 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여성신문에서 마련한 특별상으 로 “여성영상공동체” 부문에 출품된 작품 중 영상매체를 통해 여성운동 을 하는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작
  • <거북이 시스터즈> / 감독 장애여성공감, 여성영상집단 움(한국)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여성 영화인력의 인큐베이터 서울여성영화제가 미래지 향적이고 한국적인 문화운동을 벌여 온 옥랑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다큐 멘터리 제작지원제. 대안적인 세계관과 감수성으로 영상이미지를 개발하고 긍정적 여성성을 담아내는 여성 감독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안정적인 제작기 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고자 시작되었다. 올해로 3기를 맞 는 옥랑상 수상자에게는 최소 1작품 이상, 1,000만 원 이내에서 순수제작비 가 지원되며 이듬해 7회 영화제에서 상영된다.올해 서울여성영화제에서는 두 편의 옥랑상 수상작품 특별전을 갖는다. <봄 이오면>과 <왠지 작은 찻잔과 밥그릇>은 서울여성영화제에 의해 제작 지원을 받아, 처음으로 우 리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있는 작품이다. 옥랑상은 여성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을 위한 상으로 2002년 제4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처음 만들어졌다. 옥랑상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여성들이 여성 의 삶을 드러내고, 변화시키고, 확장시키는 새로운 영화언어를 개발하고, 실험하고, 창조하는 것 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서울여성영화제에서는 옥랑상을 통해 현실을 카메라에 담고, 그것을 영화언어로 전환시키는 여성 다큐멘터리 작가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또 그들의 열정을 지원 하고자 했다. 또 현실에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여성들의 현실을 고발하는 새로운 매체로 다큐멘터 리를 선택하는 여성들의 용기와 가능성을 부추기고 또 격려하고자 했다. 옥랑상의 기금은 옥랑문 화재단에서 지원하고 있다.
수상작
  • <엄마...> / 감독 류미례(한국)

심사위원
  • 김은실
  • 안성기
  • 변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