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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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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8회 영화제(2006)

아시아 단편경선

올해 서울여성영화제의 아시아 단편 경선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싱가포르, 태국, 스리랑카 등 총 14개국에서 229편의 단편이 출품되었다. 작년의 209편에 비해 전체적으로 출품 편수가 늘었을 뿐만 아니라 태국, 베트남, 인도, 레바논이나 스리랑카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에서 출품된 영화 편수가 66편이나 되어 예년보다 훨씬 높은 해외 참가율을 보였다. 이번 출품작들의 전체적인 특징은 연애나 이별 그리 고 성에 관한 소재를 다룬 영화들과 고등학교 생활이나 진로 문제에 관한 고민을 다룬 극영화들이 꽤 많았다는 점이다.
최우수상
  • 해당작 없음

우수상
  • <그녀의 핵주먹> / 감독 선지연(한국)

  • <별난 엄마> / 감독 창 나이-윈(대만)

  • <라디오 연애상담> / 감독 달리트 엘리라즈/(이스라엘)

관객상
  • <참!잘했어요> / 감독 정다미(한국)

예선 심사위원
  • 임순례
  • 임성민
  • 최선희
본선 심사위원
  • 안느 문가이
  • 테레사 퀑
  • 양현아
  • 이진숙
  • 심혜진

IF상

‘새로운 물결’ 부문을 포함한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모든 영화 가운데 페미니스트 저널지 『if』가 주목하는 한국 신인 감독에 게 주는 상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여성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작품 을 선정,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
  • <육다골대녀> / 감독 이애림(한국)

여성신문상

영화를 통한 여성주의 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여성신문 에서 마련한 특별상으로 “여성영상공동체” 부문에 출품된 작품 중 영상매 체를 통해 여성운동을 하는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
  • <속도 무제한 페미니즘> / 감독 파로미타 보라(인도)

  • <생리해주세요> / 감독 손현주(한국)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여성영화인력의 인큐베이터 서울여성영화제가 미래지향 적이고 한국적인 문화운동을 벌여온 옥랑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다큐멘 터리 제작지원제. 대안적인 세계관과 감수성으로 영상이미지를 개발하고 긍 정적 여성성을 담아내는 여성감독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안정적인 제작기반 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고자 시작되었다. 올해로 5기를 맞는 옥랑상 수상자에게는 최소 1작품 이상, 1,000만 원 이내에서 순수제작비가 지원되며 이듬해 9회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수상작
  • <이반검열 2> / 감독 이영(한국)

심사위원
  • 이안숙
  • 김난숙
  • 김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