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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10회 영화제(2008)

아시아 단편경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 경선은, 아시아 여성 영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참신한 부문으로 주목 받아 왔다. 2008년에는 아시아 13개국에서 출품된 총 263편 가운데 19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 영화제 기간 중 ‘아시아 단편경선’ 부문에 상영된다.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실력있는 여성영화인력을 격 려하고 여성영화의 발전을 지원하는 의미에서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2001년 신설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정재은, 박찬옥, 윤재연, 장희선 등 재 능있는 한국 여성감독을 배출한 바 있다.
최우수상
  • <여고생이다> / 감독 박지완(한국)

우수상
  • <암사자(들)> / 감독 홍재희(한국)

  •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 / 감독 박지연(한국)

관객상
  • <김미자 헤어살롱> / 감독 이윤영(한국)

심사위원 특별언급
  • <황보출, 그녀를 소개합니다> / 감독 지민(한국)

예선 심사위원
  • 맹수진
  • 손희정
본선 심사위원
  • 이유진
  • 김태용
  • 루이자 웨이
  • 리사 고닉
  • 슈이 소피 린

박남옥 영화상

2008년 신설된 박남옥 영화상은 진취적인 활동으로 한국 영화계를 자극한 한국 여성감독에게 수여한다. 지난 한 해 동안 극장 개봉된 한국 여성감독의 작품을 대상으로 서 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2007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극장 개봉된 작품을 심사한 결과, 박남옥 영화상의 첫 번째 수상 자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의 임순례 감독이 선정되었다. 임순례 감독은 영화 <우리 생애 최 고의 순간> 으로, 불황에 빠진 한국 영화계에 활기를 부여한 것은 물론, 여성들의 우애와 연대 를 포착한 진정성 있는 영화로 한국 여성감독의 자신감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 감독 임순례

심사위원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은 여성영화 인력의 인큐베이터 인 서울국제여성영화 제가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문화운동을 벌여온 옥랑문화재단과 함께 대 안적인 세계관과 감수성으로 영상이미지를 개발하고 다양한 여성의 목소리 를 담아내는 여성감독의 다큐멘터리를 지원하는 기금이다. 2002년 제 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옥랑상’으로 시작된 본 지원제도는 2008년 10회부터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이라 는 새로운 이름으로 진행된다. 수상작에는 트로피와 1,500만원 이내의 순수 제작비가 지원된다. 제10회 서울국제영화제에서는 6기 수상작인 <3xFTM>을 월드 프리미어로 상 영하며, 폐막식에서는 7기 수상작으로 선정된 <레즈비언 정치 도전기(가제) >를 시상한다.
수상작
  • <레즈비언 정치 도전기(가제)> / 감독 홍지유/한영희

심사위원
  • 변영주
  • 원승환
  • 이혜란

여성신문상

영화를 통한 여성주의 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여성신문에서 마련한 상으로 매년 여성신문이 주목하는 섹션을 선정하여 그 섹션에 출품된 작품 중 영상 매체를 통해 여성운 동을 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한다.
수상작
  • <인형계단> / 감독 서정민(한국)

  • <혹독한 나라의 앨리스> / 감독 소피 슈컨스(벨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