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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3회 영화제(2001)

아시아 단편경선

‘단편영화 및 비디오 경선’ 부문은 제1회 때는 33 편, 제2회 때는 두 배 이상 늘어난 68편이 출품됨으로써 이미 미래 여성영 화인들의 등용문이자 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은 바 있다. 더구나 이번 제3회 부터는 아시아 지역으로까지 영역을 확대하여 한국에서 129편이, 대만, 이 스라엘, 이란, 홍콩, 인도, 일본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31편이 접수되었 다. 회를 거듭할수록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출품작의 숫자뿐만 아니라, 점 점 수준이 높아지고 풍부해지는 작품들의 표현 양식과 매체 실험의 범위는 여성들의 영화 창작의 열기와 에너지가 얼마나 뜨겁고 드높은지를 확인시 켜 주고 있다.
최우수상
  • <달이 지고 비가 옵니다> / 감독 박혜민(한국)

우수상
  • <사이코 드라마> / 감독 윤재연(한국)

  • <데드라인> / 감독 엔시에 샤 호세이니(이란)

관객상
  • <타리이야기> / 감독 야마가미 치에코/(일본)

예선 심사위원
  • 변재란
  • 주유신
본선 심사위원
  • 니콜 페르난데즈 페레
  • 장미희
  • 테자스위니 니란자나
  • 이현승
  • 변영주
  • 후지오카 아사코

IF상

상금 100만원 (페미니스트 저널 IF가 주목하는 한국 신인 감독에게 수여)
수상작
  • <꿈> / 감독 김재의(한국)

여성신문상

상금 100만원 (여성영상공동체 부문의 작품 중 여성신문사가 선정, 수여)
수상작
  • <재희이야기> / 감독 한국여성노동자회 협의회, 장희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