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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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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7회 영화제(2005)

아시아 단편경선

올해 ‘아시아 단편 경선’에는 한국을 포함한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인도, 이란, 싱가폴, 필리핀, 이스라엘 등의 아시아 지 역에서 총 209편이 출품되었다. 33편이 출품되었던 1회 단편 경선을 돌이켜 보면 그동안 여성감독들의 작품은 양적, 질적으로 엄청난 발전을 거듭했 다. 이번 출품작들의 특징은 여성들의 일상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다큐멘터 리나, 삶의 경험이나 문제를 환타지로 승화시키는 애니메이션보다는 모녀관 계 및 상처받기 쉬운 십대 청소녀들의 심리를 다양한 소재와 형식으로 풀어 낸 극영화가 유난히 많았다는 점이다. 우리는 여성으로서의 분명한 입장, 소재의 참신성, 그리고 형식에 대한 감 독의 고민정도 등을 중요하게 고려하여 18편의 본선 진출작을 결정하였다.
최우수상
  • <생리해서 좋은 날> / 감독 김보정(한국)

우수상
  • <가리베가스> / 감독 김선민(한국)

  •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 감독 손원평(한국)

관객상
  • <생리해서 좋은 날> / 감독 김보정(한국)

예선 심사위원
  • 김혜승
  • 임성민
  • 주유신
본선 심사위원
  • 아낫 주리아
  • 제니퍼 존스
  • 김현미
  • 김광수
  • 추상미

IF상

‘새로운 물결’ 부문을 포함한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모든 영화 가운데 페미니스트 저널지 『if』가 주목하는 한국 신인 감독에 게 주는 상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여성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작품 을 선정,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
  • <헬멧> / 감독 원(한국)

여성신문상

영화를 통한 여성주의 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여성신문 에서 마련한 특별상으로 “여성영상공동체” 부문에 출품된 작품 중 영상매 체를 통해 여성운동을 하는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
  • <마마상, Remember Me This Way> / 감독 김일란, 조혜영(한국)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여성영화인력의 인큐베이터 서울여성영화제가 미래지향 적이고 한국적인 문화운동을 벌여온 옥랑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다큐멘 터리 제작지원제. 대안적인 세계관과 감수성으로 영상이미지를 개발하고 긍 정적 여성성을 담아내는 여성감독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안정적인 제작기반 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고자 시작되었다. 올해로 4기를 맞는 옥랑상 수상자에게는 최소 1작품 이상, 1,000만 원 이내에서 순수제작비가 지원되며 이듬해 8회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수상작
  • <쇼킹패밀리> / 감독 경순(한국)

  • <2번 시다(가제)> / 감독 이혜란(한국)

심사위원
  • 변재란
  • 고정갑희
  • 남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