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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14회 영화제(2012)

아시아 단편경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은 아시아 여성영 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참신한 부문으로 주목 받아왔다. 2012년에는 27개국에서 출품된 총 344 편 가운데 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어 본선 심사에서 메리케이 최우수상과 메리케이 우수상 을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2001년 신설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정재은, 박찬옥, 장희선, 이경 미 등 재능 있는 한국 여성감독을 배출한 바 있다.
메리케이 최우수상
  • <낮과 밤> / 감독 유은정(한국)

메리케이 우수상
  • <공기 중 무언가> / 이람 구프란(인도)

  • <쿵푸 할머니> / 감독 박정원(영국)

관객상
  • <마취> / 감독 김석영 (한국)

예선 심사위원
  • 황미요조
  • 김혜영
  • 신수원
본선 심사위원
  • 사이토 아야코
  • 리나 마니메카라이
  • 권인숙
  • 부지영
  • 김종관

피치&캐치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피치&캐치는 최근 한국영화산업의 새로운 흐름으로 대 두되고 있는 공개피칭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번 제3회 피치& 캐치는 "여성 영상 프로젝트의 발굴 및 육성"을 모토로 치열한 예선 심사를 통해 극영화 프로젝 트 3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3편 그리고 신설된 단편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1편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예선 심사위원들의 1:1 집중 멘토링과 피칭 트레이닝으로 이루어진 [피치& 캐치 LAB]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된 프로젝트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시키게 된다. 4월 영화제 기 간 중에는 공개 피칭행사를 통해 영상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선보인 후 투자·제작 사와의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갖는다. 더불어 공개피칭 현장에서 극영화/다큐멘터리 부문의 프로 젝트들은 본선 심사를 통해 상금을 지원받는다.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은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 된 프로젝트 1편이 공개 피칭행사에서 제작발표 형식의 쇼케이스를 거쳐 상금을 지원받는다.
극영화
아트레온상 대상
  •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 감독 강혜연(한국)

극영화
서울여성비전상
  •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 감독 강혜연(한국)

극영화
아트레온 우수상
  • <이별 징크스> / 감독 신은영(한국)

  • <우리 시대의 소설가> / 감독 김보정(한국)

극영화
관객인기상
  •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 감독 강혜연(한국)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 <탐욕의 제국> / 감독 홍리경(한국)

다큐멘터리
관객인기상
  • <탐욕의 제국> / 감독 홍리경(한국)

단편 애니메이션
꼭두문화상
  • <너무 소중했던, 당신> / 감독 백미영(한국)

심사위원

아이틴즈

10대 관객심사단 '아이틴즈'가 영화제 기간 동안 10대와 관련된 영화를 감상 한 후 열띤 토론을 거쳐 '아이틴즈상'을 선정, 폐막식에서 직접 시상한다.
수상작
  • <톰보이> / 감독 셀린 시아마(프랑스)

심사위원

GS칼텍스상

10대 관객심사단 '아이틴즈'가 영화제 기간 동안 10대와 관련된 영화를 감상 한 후 열띤 토론을 거쳐 '아이틴즈상'을 선정, 폐막식에서 직접 시상한다.
수상작
  • <달빛 아래에서 - 야간고등학교의 기억> / 감독 오타 나오코(일본)

  • <핑크 리본 주식회사> / 감독 레아 풀(캐나다)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