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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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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13회 영화제(2011)

아시아 단편경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은 아시아 여성영 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참신한 부문으로 주목받아왔다. 2011년에는 17개국에서 출품된 총 301 편 가운데 17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어 본선 심사에서 메리케이 최우수상과 메리케이 우수 상을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2001년 신설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정재은, 박찬옥, 장희선, 이경 미 등 재능 있는 한국 여성감독을 배출 한 바 있다.
최우수상
  • <고백> / 감독 유지영(한국)

우수상
  • <토요근무> / 구은지(한국)

  • <도시> / 감독 김예영,김영근(한국)

관객상
  • <독신녀들> / 감독 뤄 이 (영국, 중국)

예선 심사위원
  • 김일란
  • 남다은
  • 조혜영
본선 심사위원
  • 탄 추이 무이
  • 쉬라 아브니
  • 김혜리
  • 안정숙
  • 이해영

피치&캐치

12회 처음으로 신설된 프로그램 피치&캐치는 투자사, 제작사 등 영화산업관 계자들을 대상으로 좋은 영화기획을 뽑아 선보이는 기획개발콘텐츠 공개피칭 행사로 극영화 부문 과 다큐멘터리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극영화 피치&캐치’는 기성, 신인, 남녀 구분없 이 감독과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좋은 영화기획 아이템과 숨겨진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것이 목 표이다. ‘다큐 피치&캐치’는 기존의 옥랑문화상을 공개피칭 형태로 전화하여 숨겨진 여성 다큐 멘터리 영화인을 발굴 육성해왔던 옥랑문화상의 정신을 이어간다.
극영화
아트레온상
  • <청포도 사탕> / 감독 김희정(한국)

극영화
관객인기상
  • <청포도 사탕> / 감독 김희정(한국)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 <간지들의 하루> / 감독 이숙경(한국)

다큐멘터리
관객인기상
  • <노라 노> / 감독 김성희(한국)

심사위원

틴즈무비

10대 여성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성영화제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아이틴즈가 영화제 기간 동안 프로그래머가 추천한 청소녀 관련 영화들을 관람하고 열 띤 토론을 거친 후 1편을 선정하여 상을 수상한다.
수상작
  • <주시> / 감독 루이즈 앨스톤(호주)

심사위원